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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출연

[SBS 좋은아침] 비스페놀A, 패혈증, 새조개 효능

작성자 이병삼박사 작성일17-07-04 18:29 조회1,276회 댓글0건

 

"비스페놀A 라는 물질은 생식독성을 야기할 수 있는데

이런 비스페놀A가 영수증에 색깔을 내게 하는 현색제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로션이 묻거나 젖은 손으로 영수증을 만진다면 다량으로 노출될 수 있겠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영수증을 주머니나 지갑속에 넣어서 자주 노출되게 하지 마시고

비닐봉투에 넣어서 보관하는게 좋겠습니다"

 

 

"전신의 염증반응이 미생물에 의해서 야기되는 그런 증상을 패혈증 이라고 합니다.

이런 미생물이 혈관속에 침투되서 혈액을 직접 오염 시키는 경우도 있고

다른 염증설 질환에 의해서 2차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 호흡수도 빨라지고 맥박이 빨라 지면서 염증 수치가 높아지는 질환으로

환절기나 어르신들 어린아이들 등 허약체질인 사람들은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기 때문에 특히 주의 해야 하겠습니다"


"새조개에는 타우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몸에 활력증진과 신진대사 개선에 도움이 되고

타우린에 많이 들어 있는 DHA가 두뇌 활동을 촉진시키고 치매 예방에 효과적 입니다.

다만 조개 종류는 성질이 차기 때문에 설사가 잦거나 몸이 마른 사람은 적당량을 섭취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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